일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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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서 출간 "좋아요 스티브"2025-12-18 09:44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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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한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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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소개

《좋아요, 스티브》는 미국에서 오랜 시간 생활한 Steve Lee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에세이 모음집이다. 일상, 문화, 사회, 신앙, 인간심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촘촘하게 이어지며, 때로는 배꼽을 잡게 하고 때로는 뒷목을 잡게 만들 만큼 생생한 관찰과 통찰이 담겨 있다. 미국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겪은 시행착오, 문화 충돌, 인간적인 감정들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펼쳐지며 독자에게 ‘아, 이렇게 살아도 되는구나’ 하는 묘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자동차 여행, 드라마 연출의 허점, 미국인의 문화적 습관, 언어 감각, 무신론 논쟁, 신앙적 고찰 각기 다른 주제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엮여 있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이야기 조각이 하고 튀어나온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계속 곱씹게 되는, 작가 특유의 “있는 그대로 말하는 힘”이 살아 있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책을 접하고 가장 크게 와닿는 ‘이 사람, 진심으로 세상을 관찰하는구나’ 하는 감각이었다. 《좋아요, 스티브》는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다. 오래 해외에서 사람이 아니면 절대 건져 올리지 못할 돌멩이 같은 경험들이, 특유의 사이다 같은 입담으로 정리되어 있다.

읽다 보면 피식 웃게 되는 대목이 계속 나온다. 그런데 웃음 뒤에는 작은 생각거리 하나가 붙어 있다. 미국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 한국인의 언어 감각이 독특한지, 사람의 뇌는 이렇게 복잡한지, 무신론의 논리가 비어 있는지… 작가는 가벼운 얘기 사이에 깊은 질문을 슬쩍 올려둔다.

그렇다고 무겁게 빠지지도 않는다. 그의 글은 언제나 ‘경험’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믿음, 가치관, 인간관계 이야기도 잔소리가 아니라 체득된 말처럼 들린다. 꾸미지 않은 언어, 돌려 말하지 않는 솔직함이 글의 골격을 잡고 있다.

웃고 떠들고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어느새 작가의 삶과 태도에 감탄하게 된다. 여행이든, 드라마든, 인간이든, 그는 본질을 본다. 그리고 본질을 어른스러운 장난기와 함께 내민다. 그래서 책은 가벼운 에세이처럼 시작해, 마지막 장을 덮으면 묵직한 여운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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